이력서 양식 숨은 조건 7가지, 법이 막은 칸
이력서 양식 숨은 조건 7가지, 법이 막은 칸 양식은 공식 자료실에서 받으면 되지만, 회사가 그 양식을 꼭 쓸 의무는 없습니다. 법령 원문과 고용노동부 자료로 지원 전에 볼 조건만 추렸습니다. 채용절차법 블라인드 채용 이력서 채용서류 반환청구 목차 먼저 보는 핵심 요약 — 숨은 조건 7가지 조건 ① 양식에 있어도 회사가 요구할 수 없는 칸 조건 ② 이 금지는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에 걸린다 조건 ③ 블라인드 채용 이력서 — 공공기관 지원서는 기준이 따로 있다 조건 ④ 표준 이력서 양식은 「권장」 — 받는 곳과 없는 칸 조건 ⑤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— 항목을 나눠 알리게 돼 있다 조건 ⑥ 경력증명서는 서류 합격 뒤에, 발급은 전 직장에 조건 ⑦ 불합격 뒤 채용서류 반환청구 — 온라인 제출은 빠진다 자주 묻는 질문 출처 이력서 양식은 고용노동부 정책자료실의 「기초심사자료 표준양식」(파일 속 이름 「표준 응시원서[이력서 포함](안)」)을 받아 쓰면 됩니다. 다만 법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이 양식의 사용을 회사에 「권장」할 수 있다고만 적습니다( 출처: 고용노동부 정책자료실 , 채용절차법 ). 그래서 회사 양식에 키·출신지역·부모 직업 같은 칸이 있을 수 있고, 이런 칸을 막는 조문에도 적용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.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 정보이며, 글쓴이는 변호사·노무사가 아닙니다. 법령 원문을 대조해 썼고, 확인한 날짜는 글 끝 배지에 적었습니다. 이력서 양식을 채우기 전, 회사가 물을 수 없는 칸부터 확인합니다. 사진: Sora Shimazaki / Pexels 먼저 보는 핵심 요약 — 숨은 조건 7가지 핵심 요약 ① 직무와 무관한 신체 조건·출신지역·혼인·재산, 직계 존비속·형제자매의 학력·직업·재산 → 채용절차법 제4조의3 ② 상시 30명 이상 사업(장), 공무원 채용 제외 → 같은 법 제3조 ③ 공공기관 입사지원서 → 공공기관 공정채용 가이드라인(관계부처 합동) ④ 표준양식은 사용 권장 → 같은 법 제5조·고용노동부 정책자료실 ⑤ 동의서의 목적·항목·기간·...